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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15:40 끄적끄적...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위기의 시대에 중립으로 남은 자들에게 예약되어 있다 

                                                                                           - 단테 (신곡 中)
posted by bigbuddy
2009/07/03 13:02 흥얼흥얼...



R.I.P Michael.....ㅠㅠ
posted by bigbuddy
2009/06/19 16:13 룰루랄라...





역시 여름에는 이런영화를..... 이라고 생각했는데

9월 개봉이군...
posted by bigbuddy
2009/05/29 10:25 끄적끄적...

임을 위한 행진곡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posted by bigbuddy
2009/03/11 23:10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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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가을 센트럴파크에서....
posted by bigbuddy
2009/03/10 21:28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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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 한라산 등반을 했다.

덕분에...아직까지 무릎이 쑤신다....

운동부족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나이 탓인가?

그 밖에 사진들은 요기  를 클릭!
posted by bigbuddy
2009/01/21 19:28 끄적끄적...
다음은 우리다
                                 
- 마르틴 니묄로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posted by bigbuddy
2009/01/07 01:27 끄적끄적...


오랜만에 친구들과 새해를 맞이했다.

올해는 정말 친구들 모두에게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변하지 않는게 있다는걸 믿고 살기를....

기도한다.

posted by bigbuddy
2009/01/04 16:21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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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아....이제 내 말좀 듣자...
posted by bigbuddy
2008/12/21 19:33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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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밀란의 레프리카가 급땡긴다.
posted by bigbuddy